이날 행사에는 주천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옥순봉 출렁다리와 수산 슬로시티를 둘러보고 제천시티패스 사업에 참여해 1인당 제천화폐 2만원을 받았다.
박미정 송학면 이장협의회장은 “송학면과 주천면이 오랜 시간 쌓아 온 인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학면과 주천면은 2005년 첫 교류를 시작한 이후 21년 동안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 오며 두 지역의 화합과 우애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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