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청장 김학관)은 3월 27일, 고도화되는 피싱범죄의 수사역량 강화를 위해‘2025년 피싱수사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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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충북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 최종상) 주관으로 형사과장, 형사기동대장, 경찰서 피싱수사관 등 20명이 참석하여 ▴상반기 피싱범죄 집중단속 계획에 따른 대응 체제 구축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수사사례 소개 및 수사기법 공유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었고,

또한 다액 피해 사건의 국내 조직원 등 범인검거에 유공이 있는 청주흥덕서 피싱팀장(경감 서창석), 음성서 피싱팀원(경장 이재무)에게 표창과 형기대 피싱반원(경위 김광태)에게 포상휴가증을 각각 수여하였다.

최종상 충북경찰청 수사부장은“피싱범죄는 피해자에게 공갈·협박 등으로 불안한 마음을 이용한 범죄로 일반 사기 범죄보다 죄질이 매우 좋지않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사기법을 공유하고 이를 학습하는 계기로 삼아 범죄 예방·범인 검거에 더욱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회부 이병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