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포용과 전환의 평생학습’을 주제로 평생학습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평생교육과 AI 시대 평생학습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의원은 “수원시가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그 성과와 가치가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며 “우수한 평생학습 사례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장애인평생교육법’ 시행을 앞두고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장애인 평생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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