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고가 많은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가을철 집중 발생하는 낙엽 정비 등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청소행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미화원들은 현장 근무 중 겪는 고충과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살기좋은 영통1동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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