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수원시 장안구 제공)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후쿠오카에서 주민자치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동 주민자치회 회원 간 소통·화합과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타국의 문화·관광·생태 환경을 직접 견학하고 벤치마킹하며 주민자치 역량과 운영 시야를 넓히고 회원 간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대 영화동 주민자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효미 영화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 서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