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화교실은 ‘2026 정자1·2·3동 달빛축제’ 와 연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체험과 펫티켓 포토존을 운영하고 동물보호법 준수사항과 올바른 반려동물 예절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인식표 만들기 체험은 현장 접수로 진행했으며 6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동물보호법 퀴즈, 반려견과 함께하는 포토존, 펫티켓 홍보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에 참여한 한 시민은 “반려동물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장안구 김옥영 경제교통과장은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동물보호법 준수사항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안전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