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윤병열 의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특히 사회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의령군수 표창 6명, 의령군의회 의장 표창 2명을 각각 수여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이들의 공로를 기렸다.
윤병열 의령군의회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계신 사회복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군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의령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령군의회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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