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투어는 중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사동 일원의 중부소방서 건립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문화동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주민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시정 브리핑 및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류수열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중구는 지속적인 균형 발전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그 어느 곳보다 중요한 지역”이라며 “중부소방서 및 문창공공도서관·노인복지관 건립 등 지역의 핵심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고 특별조정교부금 등 실질적 지원으로 연계되어 중구가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의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