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일부터 중앙도서관 1층 다문화체험존에서 진행 중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 놀이로 잇는 세계’ 전시와 연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1월 7일에 운영되며 참여 아동은 십자 고누놀이와 오자미 빙고놀이, 알제리 나뭇잎 던지기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전래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27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7~9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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