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경기도교육청의 ‘다같이 해봄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총 571명이 관람했다.
‘마술책방’은 신비한 책방에서 마술사가 관객과 함께 명작동화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마술극이다.
‘헨젤과 그레텔’, ‘금도끼 은도끼’, ‘아낌없이 주는 나무’등 친숙한 동화에 마술을 접목해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했다.
김설희 센터장은 “아이들이 동화와 마술을 함께 즐기며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영유아 가정의 양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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