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김성제 의왕시장,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노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회는 3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4~5명씩 6개 조로 나누어 정규 18홀 코스로 그간의 갈고닦은 실력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3등 대회 입상자에게는 시상금이 수여됐다.
이종훈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은“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운동과 함께 활력을 채우는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개장 1년이 지난 금천천 파크골프장에서 어르신들께서 건강을 다지며 화합하시는 모습을 뵈니 참으로 기쁘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더욱 좋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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