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사는 기존과 동일한 위치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181㎡ 규모로 들어섰다.
행정과와 교육과를 비롯해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로진학센터, 학교폭력심의실, 상담실, 영상회의실 등이 자리한다.
민원인 수유실도 새로 갖춰 민원 편의를 살피고 수능시험지보관실로 수능관리의 안전성도 높였다.
박성관 교육장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을 활용해 이전한다”며 “새청사에서 한층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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