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가자들은 대장경테마파크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 군락지를 둘러보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실수업에서 벗어나 평생 해보고 싶었던 소풍을 가는 의미가 있어 즐거움이 더욱 컸으며 교실 밖 체험과 수강생 간 친목 도모로 배움에 대한 의욕과 면학 분위기가 더욱 높아졌다.
정상준 쌍백면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이 수강생들에게 배움의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인문해교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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