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7차 정례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창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보건소에서 실무협의체 위원과 사무국 직원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실무협의체 7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추진 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민관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또한 지역복지 관계자와 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지역복지 한마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운영계획과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2027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검토하며 지역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사업 추진 방향과 효율적인 예산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김학천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위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복지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