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대는 가을철 낙엽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빗물받이의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고산동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취약지역 점검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봉득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마을을 위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구성원들과 힘을 모아 쾌적하고 안전한 고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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