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지난달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피해 주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피해 주택에 남아 있는 화재 잔해와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피해 주민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일상 복귀를 지원했다.
또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힘을 모으며 지역사회의 나눔과 연대를 실천했다.
박영자 가좌1동 자율방재단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단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나섰다”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형두 가좌1동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태주신 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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