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공단 김대선 미래전략부장과 한전기 최규선 ESG경영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차담을 시작으로 후원물품 전달판 수수와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한전기가 전달한 후원물품은 공기살균기 43대와 스프링 노트 4000권 등 총 1억 4685만원 상당이며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가 개인의 자립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과 직결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한전기의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은 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정착을 돕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선 미래전략부장은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뜻을 함께해 주신 한국전력기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은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이끄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이번 협력이 재범 방지와 범죄 예방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법무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숙식 제공, 취업 지원, 직업훈련 등 다양한 법무보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재범 방지와 범죄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바로가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2010년부터 지역사회 특화산업에 기반한 7개 직영 기술교육원을 운영하며 보호대상자의 기술교육 및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률 제고와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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