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유림문화축제 ‘유림, 우리’는 유림에서 YOU와 WE가 만나,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이라는 의미로 청소년과 지역사회 모두가 신나고 재미있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경안천 휴식공간 축구장 내에 특설 무대를 마련해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며 부스를 마련해 키링, 업사이클링 물품 등 다양한 만들기 부스와 보드게임 및 AI 활용 등의 체험부스, 떡볶이·어묵·팝콘·음료 등을 제공하는 먹거리부스를 운영해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참가자, 부스운영자, 축제관람자들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를 행사장 내에 대기 시킬 예정이며 청소년활동 배상책임보험 및 행사주최자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동천·흥덕·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년 하반기 용천초어울림센터 개소를 앞두고 지역사회 청소년 인프라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청소년 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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