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역을 살려나가는 솔루션,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주제로 농촌 취약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5년 연속 선정돼 총 6개 지구에서 노후주택 정비, 생활 기반시설 확충, 주민역량 강화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주민 공동이용시설 정비와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우수사례 추진에 기여한 양판길 농촌개발팀장과 봉남면 신덕마을 김귀용 이장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함께 수상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수상은 농촌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과 행정이 함께 노력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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