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총 7회기에 걸쳐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연물을 활용한 자화상 만들기 △가을 열매 운동회 △내 마음에 찾아온 감정 알아보기 △침묵 걷기 △호흡·이완 활동 등을 통해 소통하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했다.
전문학 청장은 “이번 숲 프로그램이 심신 안정과 소통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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