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1동 청년회는 매주 2회 관내 방범 취약지를 대상으로 야간 자율 방범 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의 밤길 안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매년 관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신용철 청년회장은 “이번에 전달한 복지기금은 지난 16일 개최한 이웃사랑 나눔 일일호프 수익금의 일부로 광안1동 복지사업에 보탬이 되기 위해 전달하게 됐다. 내년에도 일일호프 등 나눔 행사를 진행해 복지기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광안1동장은 “이웃사랑 나눔 일일호프 성료 후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에 전달받은 복지기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엄지마을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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