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일상생활 속 친환경 생활 습관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다회용 탄소중립 보온·보냉백 240개를 배부하며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와 친환경 소비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어 철길숲 주변과 주요 도로변 등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향유 직 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그동안 탄소중립 캠페인과 지역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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