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한마당은 2019년부터 iH가 인천·연수·선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이어온 지역 상생 나눔 활동이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이번 행사에는 iH 임직원 90명을 비롯해 세 개 복지관의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까지 총 11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10kg들이 770박스, 총 7700kg를 담갔으며 포장, 배분 등 마무리 작업까지 최선을 다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선학동·연수동 취약계층 및 임대 아파트 입주민, 아동보육 시설 등 지역 내 77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지역사회와 한마음으로 준비한 김장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iH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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