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인 지난 4일에는 김광우 전 포항가속기연구소 부소장, 류경석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책임연구원, 박우윤 충북대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방사광가속기와 미래 과학, 신약개발, 의생명 분야를 주제로 강연하고 서전고 학생 5인과 토론회 및 Q A를 진행했다.
2일차인 5일에는 오후 2시부터 조효제 충북대 생화학과 교수, 박우윤 충북대 의과대학 명예교수, 신현준 충북대 물리학과 교수가 AI 기반 신약개발, 생명과학과 의학, 신소재 물질 이해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동성고 학생 3인과 함께하는 토론회 및 Q A로 마무리된다.
특히 충북도는 이번 토크콘서트와 같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고등학생 등 미래 세대가 방사광가속기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가속기 기반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전광호 도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은 “본 행사를 통해 방사광가속기와 과학기술과 연계방향 및 생활속 응용 사례를 통해 도내 학생들이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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