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3동 새마을부녀회, 1% 나눔 운동 ‘사랑의 온열찜질매트 전달’ (부산남구 제공)
부산 남구 용호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월 4일 지역 내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1%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온열찜질매트 전달’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모금한 1% 나눔 운동 기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준비된 온열찜질매트는 지역 내 한파 취약계층 23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봉선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