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후관리는 근골격계 질환 의심자를 포함한 현업 부서 공무직과 공무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전 문진과 증상 평가를 통해 건강상담 등 사후관리 대상자를 선정하고 산업보건의가 대면 진찰을 실시했으며 필요시 치료권고 등 향후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시는 잠재적 근골격계 질환을 조기에 확인하고 예방 관리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를 통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신체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현업 직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향후 작업환경 개선과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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