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로 이미용 서비스와 아로마 테라피, 얼굴팩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봉사자들은 떡만둣국과 돼지불고기, 옛날 찐빵 등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도 함께 나눠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다정하게 이야기를 건네며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을 얻고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일상이 되는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곳곳을 찾아가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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