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자원봉사센터, 만수6동 자원봉사 상담가들과 이웃사랑 실천 (남동구 제공)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만수6동 자원봉사 상담가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가들은 고추장을 직접 담가 관내 경로당 14개소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윤계림 남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고추장을 담가 주신 만수6동 자원봉사 상담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 단체 및 상담가들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통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