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체력증진교실과 체력 측정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김해시는 올해 3월 신규 체력인증센터로 선정됐다.
김해종합운동장 167호와 지하 101호에 위치한 김해체력인증센터는 온라인 예약을 통해 만 4세 이상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시민들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한 뒤 1~6등급의 체력인증서를 발급하고 건강운동관리사의 맞춤형 상담과 체력증진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김해체력인증센터의 개소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스포츠복지 서비스를 시민들께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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