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2026년 릴레이 자원봉사 성과를 홍보하고 이순신바다공원과 이순신바다캠퍼스를 널리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 진행 보조는 고현면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들이 맡아 더욱 원활하고 뜻깊은 봉사 현장을 만들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자원봉사 OX 퀴즈’△한복 체험 및 연만들기 △공원 주변을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고 보물도 찾는 ‘보물찾기 플로깅’등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가족과 함께 청정한 남해 바다공원에서 체험과 봉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주말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 박대만 센터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즐겁게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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