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최대 3만원까지 적립받을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적인 소비 촉진 캠페인인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다.
지역 가맹점에서의 소비를 늘리고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 기간 속초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관내 착한가격업소 58개소에서 사용하면 기존 혜택에 더해 5%를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속초사랑상품권은 올해 10월 말 기준 관내 가맹점 4654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관내 농협·새마을금고·신협·우체국·우리은행에서 전용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매출에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속초사랑상품권으로 지역 가게를 이용하고 적립 혜택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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