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전시관은 상주시 평생학습원과 상주박물관이 공동운영해 시각, 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통통 상주 문화속으로’상주의 잠업에 대한 주제로 학습자 성과물과 누에를 직접 가져가 어르신들에게는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큰 호응을 얻었으다.
상주시는 이번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성과를 도내 시군과 공유하며‘평생학습도시’및‘장애인 평생학습도시’상주를 알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배운 내용을 작품과 공연, 생활 속 실천으로 펼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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