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건영 교육감은 본청 국장과 감사관, 총무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상호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상호존중 우리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하루’, ‘상호존중 신뢰와 화합의 열쇠’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존중이 조직 내 신뢰와 화합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상호존중은 상대를 배려하는 말 한마디와 동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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