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통업계, 소상공인 등이 함께하는 전국 단위 소비 축제로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쇼핑·먹거리·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할인 행사가 열린다.
행사 기간 관내 가맹점에서 금산사랑상품권으로 10만원을 결제하면 총 1만 7천 원을 적립 받는 셈이다.
이에 더해 추가 캐시백 지원 대상인 관내 착한가격업소 10개소에서는 5%를 더 적립 받을 수 있어 최대 2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은 1인당 최대 5000원까지 지원한다.
상품권은 1인당 월 1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200만원이다.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은 12월 13일까지 운영하며 각 지원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예정된 기간보다 일찍 종료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금산사랑상품권 캐시백 혜택 확대 지원은 전국적인 소비 축제에 맞춰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주민들의 지역 가맹점 이용으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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