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총 3일간 진행됐으며 EM 기초 이론과 시 EM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비누, 섬유유연제, 화장품, 탈모 예방 샴푸, 파스 등 다양한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실습을 통해 EM의 활용 방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소 EM이 무엇인지 궁금해 교육을 신청했는데, 이론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하고 흥미로운 실습까지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EM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EM 아카데미는 2009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연 2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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