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이틀간 참가자들은 숲 체험, 나무도마 만들기 및 부부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부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평소에 대화할 시간을 가지기 힘들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진솔하게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조은경 봉화군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중장년 부부들의 건강한 관계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부부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행복한 가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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