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일반 시민들에게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일상의 언어로 쉽게 풀어내고 음악이 삶에 주는 위로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조현영 피아니스트는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최고전문연주자과정과 쾰른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아트앤소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 ‘네 인생에 클래식이 있길 바래’등이 있다.
강연에서는 삶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과 클래식 음악을 연결해 살펴보고 일상에서 보다 편안하게 클래식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인미정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클래식 음악에 대한 거리감을 낮추고 음악을 통해 일상의 감정과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연은 1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해솔도서관 1층 소극장에서 진행되며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강연 신청은 해솔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해솔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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