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체계적인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교육 현장의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직종별 유해요인 관리, 직무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 등으로 구성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현장을 찾은 대전시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작업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험요인을 개선해 나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관리 활동을 적극 뒷받침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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