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육대회는 다양한 신체활동과 문화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소속감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22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색깔판 뒤집기, 풍선희망탑 쌓기, 단체 줄다리기, 바람특공대, 색깔판 뒤집기, 철인 줄넘기 등 9개 종목의 팀별 체육활동이 진행돼 화합·협동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대전광역시 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대전지원단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유성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대전시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전통놀이·키링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다양한 체육·문화 활동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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