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사흘간 누적 관람객 2만 8000명, 순간 최대 인파 1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다.
김영근 세종남부소방서장은 지난 29일 먼저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과 화재·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행사 기간에는 현장 지휘소를 운영하고 소방 인력과 장비를 전진 배치해 고강도 안전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영근 세종남부소방서장은 “대규모 야외 축제인 만큼 사전 위험 요소를 완벽히 차단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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