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직업재활의 날은 ‘1이 0 3이 0’는 슬로건 아래 중증장애인의 근로 인식 개선과 직업재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통해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소득 창출에 기여한 11개 우수기관에 표창이 수여됐다.
공사는 2025년 기준 구매비율 2.3%, 총 19억 4천만원의 구매 실적을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5회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중증장애인에게 자립할 수 있는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적극 구매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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