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통상사무소 및 재외동포청과 연계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상담회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ICC호텔 및 엑스포아쿠아리움 등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바이어 55개사와 대전 관내 중소 제조기업 74개사가 참여해 1:1 비즈니스 상담과 수출 계약 체결 등을 진행했다.
류수열 부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을 찾아주신 해외 바이어 여러분께 진심으로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맺은 소중한 인연과 신뢰가 발전적인 협력 관계의 변곡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도 여러분의 열정이 온전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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