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보행 불편과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단원들은 공원 주변과 인근 보도에 쌓인 낙엽을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했다.
철산2동 자율방재단은 매월 정례회의를 열어 지역 내 안전과 재난 예방 관련 사항을 공유하고 회의 후에는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정옥 단장은 “단원들과 함께 마을 곳곳을 살피고 정비하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복자 동장은 “지역의 안전과 환경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는 자율방재단에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철산2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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