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인대상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를 발굴하고 지역문화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상 부문은 △광명시장상 1명 △광명시의회 의장상 1명 △국회의원상 2명 △경기도의회 의장상 1명 △광명문화원장상 1명 등 총 6개 상이다.
수상자에는 청소년팀을 반드시 포함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12월 5일 열리는 문화가족한마당에서 진행하며 수상자에게는 다음 해 광명문화원 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윤영식 원장은 “광명문화인대상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시민과 동아리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며 “기관·단체에서 활동하는 시민과 단체를 적극 추천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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