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동래지점, 부산 동래구 취약계층에 성금 300만원 기탁 (동래구 제공)
부산 동래구는 지난 27일 NH농협은행 동래지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동래구 저소득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돼 생계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정희영 NH농협은행 동래지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NH농협은행 동래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동래지점은 2017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