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우리동래천사사업’은 1004원부터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사업이다.
동래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를 더욱 널리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태기 동래구 부구청장과 고은주 동래교육지원청 장학사,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관내 학교와 진로교육지원센터의 기부 동참을 독려했다.
또한 민·관·학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해 일상 속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전예서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정태기 동래구 부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진로교육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학생과 학부모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확대디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문화가 확산되어 서로 돕고 함께하는 따뜻한 동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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