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소비자교육중앙회서산시지회가 주관했으며 다자녀 가정 49명이 참여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다자녀 가정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소비자교육중앙회서산시지회 이종숙 회장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가족 간 사랑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족지원과 관계자는“다자녀 가정이 함께 어울리며 가족 간 사랑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여성친화 복지사업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소비자교육중앙회서산시지회는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0개 회원단체 중 하나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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