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 사정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현 의원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사회복지 종사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과 축사, 케이크 커팅 등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이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경진대회로 진행됐다.
특히 경진대회에서는 ‘유퀴즈 온 더 복지’퀴즈대회와 사회복지 시설·단체 종사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등을 통해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미경 의장은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미경 의장은 “지난 30년간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그 중심에는 늘 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이 있었으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수원의 복지를 든든하게 뒷받침해 왔다. 수원특례시의회도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권익 향상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