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는 자영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사업이다.
후원금은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이웃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된다.
약 3개월 전 문을 연 후설랑은 지역사회 나눔의 취지에 공감해 정기후원에 동참했다.
후설랑 대표는 “예전부터 학교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면서 이웃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된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유병진 세마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선뜻 동참해 주신 후설랑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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