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여성 리더들의 역량을 높이고 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문화탐방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암동 철길마을에서 여성리더십 특강을 듣고 골목을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했다.
이어 선유도에서 트레킹과 유람선 탑승 등 해양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여성 리더 한 분 한 분의 역량이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나누고 오산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가는 든든한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여성 리더의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단체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교육과 교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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